묘심 고양이 모래매트 매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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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심 고양이 모래매트 상품구매


매트가 묵직하고 모래 잘 잡아줍니다 | 제일 큰사이즈로 2개 주문했어요
시중에 파는 점보 평판형 화장실 & 좌변기모양 화장실 두 개 쓰고 있는데요. 첫인상은 너무 커서;; 하나 환불할까 고민했는데 화장실 밑에 깔아놓고 쓰니까 딱 맞네요
저희집 두 놈들이 요란하게 화장실을 쓰는 편인데 후드형은 전혀 안 쓰는 놈들이라… 무조건 화장실 밑에 깔 수 있으면서 화장실 밖으로도 매트가 좀 나와주는 사이즈를 원했는데 딱이에요

장점만 나열하자면 표면이 단단해서 오래 쓸 수 있구요,
애들이 모래 턴다고 발로 문대도 젤리가 안전할 정도로는 푹신해요
청소하기 진짜 편리하구요.. 무엇보다 청소해도 모래가 안남아있는게 마음에 들어요ㅜㅜ
보통은 털이나 구멍 사이에 남아있는 모래가 끝끝내 안털어져서 매트를 6개월에 한 번정도 버리고 새로 샀거든요
벤토나이트 쓰시는 분들은 쓰기 괜찮을 거 같아요 잔모래 큰모래 다 잘 잡아주는 편이구요

단점은 화학약품 냄새가 좀 나긴하는데 각오하고 산 덕분인지 저한테는 별로 안 심했고, 반나절 햇빛에 바짝 말리니까 없어지더라구요. 뽑기를 잘 한건가? 애들도 도망 안가고 잘 쓰구요
그리고 2개 시켰는데 제 몸 만한 큰 박스가 두 개나 온게 좀…; 제품이 안 다치게 충전재도 꽉꽉 넣어주시긴 했는데…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박스가 지나치게 너무 커서 버린다고 고생했네요
그리고 좌변기용 화장실은 올려두니까 자꾸 미끌리네요

첫째는 발판에 마구마구 발을 터는 놈이고
둘째는 모래를 마구마구 파내는 놈인데 이런 애들한테 잘 맞을 거 같아요 크기도 재질도 만족이에요
좀 얌전한 아이들은 이렇게까지 큰걸 안 써도 될 것 같거든요 생긴게 엄청 팬시하진 않아서 흉물처럼 보일수도..


묘심 고양이 모래매트, 사각대형 블랙, 56 x 75 cm제품을 사용할 때 모래를 잡아 주거나 모래를 털 수 있는 부분은 편리합니다.
그러나 처음 제품을 뜯었을 때 너무나 고약하고 역한 냄새가 진동하여
오자마자 세척하고 말리는데 너무 힘들더군요.
평을 보고 산거라 다른 분들은 그런 악취가 없었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다른 동물이 소변을 눴나 할 정도의 지린내 같은 냄새라 당황 스러웠습니다…
그래서 별점을 많이 드리기 어렵네요.
세척후에도 제품에서 냄새가 많이 나던데 아무래도 그 재질 자체에서 나는
냄새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도 충격적일만큼 냄새가 정말 심했어요.
같이 있던 친구도 놀랐으니까요. 부러 과장되게 쓰는 것이 아니라..
많이 심했기에 좋게 쓰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환기도 오래 시켰으니까요 그날 물건의 비닐 포장을 뜯자마자 화악하고
퍼지더군요.

제가 운이 없는건지 날씨가 더워서 악취가 생긴건지 알 길은 없네요.

제품의 역한 악취 그리고 그걸로 인한 세척 작업 말리기 작업등 번거로운
부분 빼고는

괜찮고 잘 쓰고 있습니다.
일반 매트보다는 모래를 우수히 잡아 주는 것 같습니다.

저는 사이즈도 괜찮네요.

아 참 그리고 생각보다 발판이 딱딱 합니다.
발판이 딱딱하게 볼록볼록 나와있으니 고양이가 오래
딛고 있기에는 조금 아플지도 모르겠습니다.
처음에는 낯설어서 그런지 빙 둘러 피해 들어가더니
반나절 지나니 잘 사용했습니다.

여튼 이래 저래 물건 오자마자 고생한 기억이 나네요.
다른 분들 중 저처럼 냄새가 고약하게 온 분 있는지 그게
궁금할 따름..


묘심 고양이 모래매트, 베이지, 사각라지이제껏 매트 딱 한번 써 봤는데 그건 청소해도 모래가 안빠져 나오고 고양이들이 스크레치로 써서
빨리 너덜너덜해 지더라구요~ 모래도 잘 잡아주지도 못하구요
그래서 그냥 사막화 포기하고 살았는데 최근에 애기고양이가 하나 들어오면서 세마리가 되다 보니
화장실 가는 빈도도 많아지고 어찌나 깨발랄한지 평소에 거실까지는 모래가 잘 안가는데
거실에도 모래가 자글자글..ㅠㅠ 까치발 들고 생활하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묘심매트를 발견했어요.
어떤분은 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하셨는데 제가 받은건 뽑기를 잘 뽑았는지 바로 포장 뜯고 꺼내는데도
냄새는 거의 안났구요 제품 가까이 가야 고무냄새가 나는 정도였어요~
크기는 저는 작다고 생각했어요. 75cm라길래 엄청 크다고 느꼈나봐요. 줄자로 미리 깔아 놓을 공간을
재보니 화장실앞에 딱 맞는 정도의 크기더라구요. 좀 넓게 쓸려면 대형 2개정도는 해야겠어요.
모래는 진짜 확실히 잘 잡아 주네요 100%까지는 아니더라도 화장실 주변은 까치발로 다녀도
모래가 왕창 밟혔는데 지금은 그냥 다녀요 ㅠㅠ 너무 행복하네요
아침에 바쁜데 청소는 하고 출근해서 은근 시간을 많이 잡아 먹었는데 그 시간도 벌었구요~
하나만 깔아 놨는데도 70~80%는 잡아주니까 좋네요!
그런데 전 한쪽만 벌어지게끔 되어 있는줄 알았는데 매트 양쪽이 다 벌어지네요 ㅎㅎ
청소한다고 매트 벌리는데 양쪽으로 다 쏟아질까 좀 불안하더라구요~
그런 작은 불편함빼고는 진짜 만족스러운 제품이예요 ^^


묘심 고양이 모래매트, 베이지, 사각라지두부모래 쓰는 집사입니다.
둘째냥이는 볼일보고 얌전히 나오는 편이라 딸려나오는 모래가 적긴 하지만 달고나오고,
첫째냥이가 갑자기 팍! 점프하듯 튀어나오는 편이라 두부모래임에도 굴러다니는 모래가 꽤 있었습니다.
사용 후 만족도는 별다섯개입니다 이정도면 매우 만족합니다.
매트에 구멍이 쏙쏙 나있어서 두부모래가 콕! 박혀있어요. 콕 박힌 모래 빼서 다시 넣거나 그냥 털어서 버리면 됩니다. (다만 매트 아래 윗부분은 뚫려있어요. 들 때 조심)

첫째냥이가 후다닥닥 뛰어나올때가 대부분이라 저희집은 100%는 실패지만ㅜ
그래도 정말 많이 줄었어요. 두부모래긴 하나 벤토모래 쓰시는 분들도 많은 도움 될 것 같습니다.
100% 사막화 방지는 무리지만 8,90은 잡아주는데 도움 되네요.

다만 단점이라고 할 것은 냥이들이 싫어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기존 면매트나 북실북실 털로 돼있는 매트가 아니라 둘째냥이는 첨에 아예 밟는걸 싫어하더라구요.
밟기 싫어하는 것이 눈에 보였으나… 매트 위에서 간식주고
놀아주면서 자연스레 친숙한 매트인 척, 몇 번 했더니 지금은 잘 사용중입니다.

또 아무래도 쓰던 발매트가 아니고 고무니까 딱딱한 편이라 뭔가.. 생김새가 지압매트 느낌도 나용.. 아프진않지만요. 전 베이지색 샀는데 얼핏 황토 매트같기도 하네요.
뭔가.. 한겨울 시골 할머니댁 거실에 있을 법한 푸근한 스타일.

저는 냥이들 화장실이 대형 사이즈라 제일 큰 사이즈를 선택했구요,
미관도 중요시하시는 분들은 화장실 사이즈에 맞춰서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기능성? 매트같은거니 미관상 예쀼리~하진 않습니다.

냄새 고약하다는 글을 봤었는데 다행인건지 전 약한 고무냄새 외에는 특별히 못 느꼈어요. 그 고무냄새도 직접 맡아야 나는 정도였습니다. 복불복인가 싶네요.

무튼 좋은 상품 잘 받았습니다.


묘심 고양이 모래매트, 베이지, 사각라지한쪽은 막혀있는 줄 알았는데 양쪽 다 열리는 상품이었군요…
모르고 기울여서 들었다가 모래 우수수 다 떨어졌네요….
화장실을 밖에 못 놓고 방 안에 두고 있는데
바닥에 모래 천지라 가는 두부모래인데도 밟으면 아프고
냥이들이 화장실 한번 갔다오면 엉망진창되는 게 너무 싫어서
주문했어요. 있을 때와 없을 때와 차이는 좀 나요.
두부모래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물론 100% 완벽하게
잡아주는 건 아니라서 기대를 그렇게 크게 가지지는 말고
조금 더 나아진다, 아예 없을 때보다는 낫다는 생각으로
주문해야 실망을 덜 하실 거예요.
자동청소해주는 구 모양의 화장실 쓰고 있는데 화장실이 워낙 커서
화장실 아래에 깔지 못해서 화장실 바로 앞에 깔아뒀는데
공간 차지를 많이 하는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마음은 조금 편해졌어요.
매트는 잘 움직여지는 편이라 중간중간 다시 위치 잡아줘야합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괜찮은데 좀 사용하다가 다음에는
한쪽이 막혀있는 걸로 다시 사려고 합니다.


묘심 고양이 모래매트 상품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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