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빡친 이탈리아 지자체장들

캄파니아 주지사 : 졸업파티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러면 경찰을 출동시킬 것이다. 화염방사기도 들고 갈거다.

메시나 시장 : 나오면 당장 내일 잡으러 갈 것이다. 올해가 아니고 내일이다. 이곳의 시장은 나다.

만약 나와서 필수 외출 입증못하면 공유지에 발 못 붙이도록 할 것이다.

바리 시장 : 도대체 당신과 당신 개는 XX 어딜 돌아다니는 겁니까? 전립선에 염증이라도 생긴 겁니까? 

루체라 시장 : 지금 ㅅㅂ 뭐하는 짓이냐고요? 

로사노 베네토 시장 : 제발 반려견을 외출의 빌미로 삼지 마세요. 반려견은 이미 지쳤어요. 몰래 미용실 같은 곳에 가지마세요. 머리 빗다가 죽을 수 있다고요.

구알도타니노 시장 ; 비디오 게임이나 하라고요! ! 변명하지마세요 지금 당장 집으로 가세요

레조디칼라브리아 시장 : 지쳐보이는 반려견과 조깅하는 것을 보았다. 나는 다가가서 이렇게 말했다. 이건 영화가 아닙니다. 당신은 <나는 전설이다>의 윌 스미스가 아니다.

 

현재 이탈리아 6만 9천명 확진 / 6천820명 사망.

이탈리아는 반려견 문화가 매우 잘되어 있는 국가 중 하나인데

반려견을 산책시키는 것을 이동금지에서 예외되니 이것을 악용하는 중임.

그래서 하루종일 반려견을 끌고 다니면서 외부활동을 하는 사람이 많다고 함.

개빡친 이탈리아 지자체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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