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면제 논란에 불을 지핀 야구선수 근황

16ea29d08d24e2aca.jpg 병역면제 논란에 불을 지핀 야구선수 근황

 

LG twins의 자랑스런 프랜차이즈 유격수

오지환

매년 꼬박꼬박 100삼진을 돌린결과

최연소 1000삼진이라는 

영원불멸해야할 대기록의 보유자

 

군대 메달따서 뺄꺼라며 경찰청야구단도 포기

지난 2018아시안 게임때

코치들이 피의쉴드를 쳐가며 최근 성적을 조작해가며 대표팀에 기어이승선 했다는 의혹이 있음

장염걸려서 거의 아무것도 안하고도 병역면제받음

 

이후 오지환법이라는 법안이 생겨서 체육인들의 병역혜택이 작살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언론에서 언급

 

그리고 FA풀리자 

 

6+2년계약 + 100억 이상 요구

 했다고 스포츠부기자가 썰을품

병역면제 논란에 불을 지핀 야구선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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